현재 구독자수 65.9만이네요.
2분짜리 첫 영상 보면서
야망도 있고 솔직해서 좋다 싶던데
본인도 그렇게 이야기 하고요.
맞벌이를 10년 해서 현재도 어렵지 않지만
영포티, 더 나이 먹기 전에 역량을 펼쳐보고 싶고
안되더라도 후회 없이 유튜버로서 자리를 잡고 싶다
라고 하더라고요.
요즘 시대에 40이면 얼마든지 뭐든 시작할수 있는 나이이고
도전하는 모습이 멋지지 않나요? 근데 어느 뉴스 댓글에
결국 돈이구만, 하는 댓글들이 있던데
아니, 그럼 돈이지 뭐겠어요 ㅋㅋㅋ 그게 나쁜가??
저는 바로 구독했고 응원합니다.
100만 200만 쭉쭉 뻗어나가는 김선태가 되기를!
그래야 또 다른 꿈을 꾸는 또 다른 사람들에게
귀감도 되고 도전도 되고 그런것 아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