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잘 모르고 솔직히 커피맛 잘 모르긴합니다.
커피도 아이스 라떼만 마시다시피 하고 가끔가다가 따뜻한 라떼 정도 마셔요
지금 쓰는 머신은 필립스 라떼고 모델이예요
전혀 머신에 대해서 모를때 우유 거품을 다른 기기보다는 쉽고 따뜻한 라떼는 거의 마시지도 않는데 그 우유거품 기능에 꽂혀서 샀는데 1년 정도 쓴 지금은 뭔가 많이 부족한 느낌이예요.
에스프레소 샷이 너무 묽은것이 정말 단점이이구요..
원두 브랜드를 종루별로 써 봐도 그맛이 그맛이고..
아메리카노로 마시면 정말 맛이..너무 없어요..
그리곤 머신 세척도 안에 있는 머신 본체를 또꺼내서 씻고 말리고 이런 과정을 게속해야하는데 뭔가 귀찮으면서도 불편...
그래서 갑자기 커피머신에 꽂혀서 지피티랑 물건 찾아 보는데..
지피티... 물건 추천은 영.. 썩 맘에 들지는 않는거 같아요..
그냥 제가 원하는 건..
아이스라떼만 먹으니 에스프레소 삿이 진하고 걸쭉하게 나오는거..
기계 세척이 정말 쉽고 간편하고..
전자동이였으면 좋겠는데 후기며 보긴 하는데 전자동으로는 에스프레소 삿이 그리 진하게 나오지 않는것 같은데요..
브레빌도 알아 보고 유라도보고 데롱기도보는데..
전자동은 머신은 좀 농도가 진한 에스프레소 삿은 힘들까요?
이 커피의 머신의 세계는 잘 몰라서 여쭤봅니다..
집에서 커피는 거의 저만 마시고 하루 두잔 정도 먹고 이런 상황인데 그냥 라떼고 써라가 맞는데..
정말 라떼고는 뭔가 만족이 안되서 밖에서 자꾸 사먹기도 하고 그래요.
저같은 경우 그냥 머신에 큰 돈 들일 필요 없는거. 맞겠죠..
그냥 사라 마라 참견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