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수영한지 이제 5개월 되었는데
세상 느낍니다.
진짜 부지런한 분들 많구나..
전 오후에 일해서 그냥 후룩 씻고 말리고
나오는데 출근때문에 풀세팅 하시는 분들
많네요.
이달에 제가 재등록을 깜빡했어서
아차 싶었었는데 6시 수영이 제일 먼저 마감되서
자리가 안나 어찌나 애가 탔던지.
간신히 선착순 한자리 나서 진짜 기도하면서
등록하러 날라갔다 왔네요.
오전 10시 수영 느긋하게 하고 끝나고
수다떨고 밥먹고 할때와
분위기가 차원이 달라요
젊은 사람들과 4,50대가 많구요.
안했으면 몰랐을 세상 또 이리 경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