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언니들 자랑 후딱 하고 갈께요

오늘 재수하던 딸아이 드디어 대학 첫 날이라

제 나름 스스로에게 선물하고싶어

백화점왔어요

봄옷들이 너무너무 이쁘더라구요

마인 매장가서 이리저리 보다

블랙 쟈켓이 이뻐 한 번 입어볼 수 있냐고 하니

직원이 그럼요 고객님 44사이즈시죠? 하는거에요 ㅋㅋㅋ

제가 네 일단 입어볼께요했는데

헐랭!!! 작년 8월 65.4kg 였는데

식단과 계단오르기 운동해서

52kg 만든 보람이 나타났어요!!?!

44사이즈가 맞아요 제가 44사이즈가 맞아요!!!

옷도 이쁘지만 44사이즈에 꽂혀서

그냥 샀어요!!!!! 이 옷 입고 이쁜 봄맞이할려구요^^

언니동생님...

1975년생 평생 77사이즈도 다이어트 성공했어요

그러니 한 살이라도 젊을 때 

다이어트 트라이 트라이~~ 

저 위고비랑 마운자로 전혀 안 하고

식단과 운동으로 뺐습니다

죽기전에 55사이즈 되고싶어서요^^

자랑했으니 이제 주차장에서 차빼서

집으로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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