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오랜만에 비행기를 타니 기억이 안나네요.
(코로나 이후 첫 여행)
핸드폰을 계속 만지작 거리면 금방 방전될거같은데
충전하면서 갔었는지 아닌지 기억이 안나서요.
그리고 3주 여행을 가는데
팬티를 어떻게 했었는지도 왜 기억이 안날까 싶네요.
그 많은 팬티를 다 들고 갔었나?
여행다니면서 빨래를 한적은 없고
왜 이번엔 이런게 깜깜한지 모르겠어요.
유럽쪽 여행 여러번 다녔는데 이러네요.
일회용팬티라는게 있던데
이거 써보신분 계실까요?
쓸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