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20세는 아니구 일이 있어서 20대 초중반의 나이인데요
부모님과 같이 살 때도 남자친구 있는 건 엄마인 저는 알고 있었고요
이번에 지방으로 대학교를 다니게 되면서 자취를 하게 됐는요
아무래도 남자친구가 자취하는 곳에 갈 것 같거든요
들이지 말라고 한다고 해도 오히려 몰래 오게되거나 할 거라서요.
20초중반 정도 아이 생전 처음으로 자취를 하는데 직장인 신분은 아니고 학생 신분이긴 하지만요.
남자친구가 자취방에 자주는 올 수가 없는데요. 남자친구는 서울 살아서.
오지 못하게 하라고 한다고 그렇게 할 것도 아닌 거 같아서 일단 그거는 접어두고
자취하는 집 남자친구에게 비번을 안 알려 주 보는 게 맞는 거겠죠?
비번 알려주는 아이들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