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주식 망하는 99% 이유가 버티는건데

대다수 사람들이 손절이 무서워 안팔면 

우선 돈을 잃은게 아니라고 생각한다는거

 

자기네들 말대로 버텨서 될거라면

그 주식이 다시 오른다는 얘기고 

그럴바엔 팔고서 더 저점에서 다시잡아

올리는게 더 이득인데도 절대 그러지않고

돈을 줄줄 까먹으면서 같이 내려감 ㅋㅋ

( 그게 1차폭망의 시작임 )

 

이유는 확정된 손실을 못견뎌함

마이너스 그 자체가 손실인데 완전 착각

2차는 그 종목으로 손해본걸 그종목으로

메꿔야된다는 고집 내지는 오기발

( 선택의 판단미스임을 인정하기 싫어함 )

 

3차는 크게는 안바란다고 그냥 본전만

찾으면 다시 갈아탈거라는 집착

본전이면 어마어마한건데

삼성이 10만전자 앞두고 4만대까지

떨어졌다는거 아는가

그것도 지지부지 약올리는 오르막 내리막에

하루 500원 오른게 전부인 경우도 허다

삼성이면 믿는단 뜻모를 자신감

( 믿었던 자식한테 배신감이 더 큰법인디 )

 

4차적으로는

저점에서 계속산다는 분할매수의 함정

어디까지 내릴지는 진짜 아무도 모른다는거

A급주식도 심심찮게 거래정지에 상폐되고

심지어 재미본 세력들이 금방 회복시켜줄

이유가 없는데 인내심이 철저히 망가지는

밑바닥 가서야 다시 줍는게 그들이고

어떤건 그냥 상폐시키는게 세력한테 

훨씬 이득인데도 주식이 안오르면

세력들도 손해니까 어차피 그들이 다시

올릴거라는 천진하고 멍청한 생각

 

유투브에도 있는데 86년도 미국다큐

주식이 낮으면 왜그게 오를거라고 생각하나

그 다큐 한번 보면 처음부터 저점이 아닌

내려갔다고 자꾸 저점 분할매수하다

나중엔 상폐와 함께 골로간다는 내용의

리얼한 인간심리의 무지를 너무 적나라하게

밝혀주고 있음

 

그렇게 단순하게 움직인다면 대다수가

주식으로 잃을수조차 없는데 

세력은 개미한테 주식만 떠넘기고 사라지고

아마 삼성일가족도 대다수 며칠전에

야금야금 내다팔았다는걸 이해못하는듯

 

가만히 놔두면 삼성주식이 오르는데

그들이 그걸 내다 팔겠어? 

( 완전 병신같은 소리 )

왕창 팔면 주식은 떨어질테고 저점에서

그들이 다시 주우면 된다는걸 모르는듯

주식도 실현이득 안챙기면 휴지조각인데

마냥 오를거만 생각하니 자꾸 망함

 

공매도가 있어서 주식은 한번 떨어지면

무지막지하게 떨어지고

특히 우량주일수록 낙폭이 더 크다는걸

이해못하거나 못받아들이거나 

 

그 주식의 세력과 생리기전에

완전 반대로 대응하는 개미들이 있기에

주식시장은 안망한다  회사도 안망하고

망하는건 오직 개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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