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기라 몇달전에 예약했는데 입실하고 보니 남는 방이 많았죠
그 사이에 인기가 떨어졌는지 원래 인기없는 곳이었는지
예약하고 나서 잊어버리고 있다가 입실 이틀전쯤 홈피에 들어갔는데 이벤트로 떡하니 한달이내 예약자에 한하여 조식 2인을 무료로 준다는거예요
전 이미 무료취소기간이 지나서 취소하고 다시 예약할수도 없었고
일찍 예약햔 내실수라 돈주고 사먹기도 싫더라구요
색다른 단품메뉴라 맛있어보였는데 누구에게나 유료였으면 사먹었을거예요 괜히 약올라서
그리고 그 호텔도 싫어졌어요
호텔 생길때부터 가고 싶었었는데 뭐 다시 갈일없지
그래서 뭐 어쩌란말이냐
내용없는 글을 쓰면 뮈라하는 분들이 있어서
제가 조식을 요구했다는 진상짓이라도 했다는 전개는 아니니 밋밋한 글입니다
결정적으로 하수구냄새가 객실에 진동해서 방을 바꿨으니 좋은 기억이 될리도 없었네요
결론은 가고싶었던 호텔 환상이 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