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고 마트왔더니 너무 배가 고파서
애슐리 대기걸고 장보고 들어왔어요
개학해서인지 젊은 애기엄마들 젊은 사람들 많은데
나이든 아줌마 꿋꿋하게 혼자
사과사라다 사과가 싱싱해서 듬뿍담고 샐러드조금
크림차우더 너무 인스턴트맛인데
부드럽고 맛있네요 더퍼울걸
연어 초밥종류 몇개먹고
로제파스타 이것도 넘나 다아는 인스던트 맛이지만 맛있고
전복죽 먹고 사과사라다 리필
볶음밥 탕수육가져왔는데 눅눅해서 기름맛이 너무나서 안먹었어요
배는 부르지만 딸기람 커피 디저트 먹고 나가려구요
혼밥 어렵지않아요
건강식 아니라 자주는 아니지만
가격생각하면 먹으러올만한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