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 아이 월세방에 왔다가,
분리수거및 이것저것 살림 알려주려 며칠 와있어요.
아이 등교후
뒹글뒹글 하다가 배고파서 컵라면에 햇반 먹었는데
배고파그런가 꿀맛인데, 아쉽긴하네요.
미리 마트에서 건조 미역국이라도 사올걸 그랬나봐요.
이제 집가면 빈둥지증후군에 적응해야겠죠.
저는 애랑 같이 있고 싶은데
애가 얼른 가라는 눈빛을 ㅎㅎ
작성자: 오늘
작성일: 2026. 03. 03 13:46
신입생 아이 월세방에 왔다가,
분리수거및 이것저것 살림 알려주려 며칠 와있어요.
아이 등교후
뒹글뒹글 하다가 배고파서 컵라면에 햇반 먹었는데
배고파그런가 꿀맛인데, 아쉽긴하네요.
미리 마트에서 건조 미역국이라도 사올걸 그랬나봐요.
이제 집가면 빈둥지증후군에 적응해야겠죠.
저는 애랑 같이 있고 싶은데
애가 얼른 가라는 눈빛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