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시어머니 외식하실 때마다

연세드시니 소화력 떨어지고 자극적인 거 안 받

시니 물론 건강한 집밥 좋지요 

그래도 저희 어머니는 늘 좋은 피드백을 주세요 

덕분에 이런 젊은 데도 와보는구나 

화덕 피자라 담백해서 좋구나 

평생 잔치국수 지겨웠는데 스파게티 왜 이렇게 맛있니

이가 나빠 등갈비 더 뜯고 싶은데 아쉽구나 

패밀레스토랑 런치가 잘 나오네, 역시 우리며느리 알뜰하다 

누가 이런 노인네 좋은 데 데려오겠니 (미슐랭 아니고 그냥 평범한 식당)

 

물론 전 손맛 좋으신 어머님 집밥을 젤 좋아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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