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이라 대나무숲이다 생각하고 쓰는거니 비난하실 분은 뒤로가기해주세요
우연히 아주 예전남친 소식을 알게됐는데요
아직도 자리를 제대로 못잡고 이거하다 저거하다 살고있고.. 이혼했나봐요.. 뭐 살다보면 이혼이야 할 수도 있다봅니다만 책임감없이 떠돌고있으니 그런것 아닌가싶고..
예전에도 겉멋, 허세, 자존심만 높고
어려운 상황있으면 회피하는 아이 같았는데,
지금도 뜬구름잡는 소리하면서
이 나이되도록 그렇게 살다니..
사람 안변하네요.
혀를 찼습니다
여튼 마음이 좋진 않고 미묘하네요.
에휴 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