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기분전환겸 머리하고 엄청 우울하네요.

언제나 중단발 정도 길이에 c컬펌으로 유지해오다가, 기분 전환겸 얼굴선 길이 단발에 요즘 유행한다는 빈티지펌을 했는데 너무 못생겨졌네요. 

못생겨짐에 10년쯤 노화가 왔어요.

젊고 상큼한 젊은이들이나 하는 머리를 40대 중반 제가 했더니 거울볼때마다 자꾸 울엄마가 보여서 깜짝 놀라요.

억지로 끌어당겨 묶고 지내요.

이번주 약속도 몽땅 취소하고 끙끙앓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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