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과거 좋아했다 싫어진 작가

베스트에 연예인 얘기 있어서. 

 

신경숙. 좀 이상타 하기는 했는데, 표절논란과 그 이후 행적은 정뚝떨. 돈을 얼마나 벌었는지 14년에 38억 주고 산 연남동 건물이 22년에 80억원 이상이라고. 지금은 100억 넘을까요. 표절로 떼돈 범. 지금도 잘 살고 있겠죠. 

 

진중권. 존경하며 그 책 다 읽은 내가 싫을 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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