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카페왔는데 떠드는 아줌마들무리

학교 개학하니 초등엄마들 카페로 몰려와서 너무 시끄러워요 

다른 테이블에서 조용히 해달라했는데 몇분을 못가고 또 시끄러워요 

커피는 다 마시고 나가야 하기에 사장님께 민원 넣었어요 

슬몃보니 늘 혼자오던 분도 그중에 있어요

 이렇게나 목소리가 클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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