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이번주말에 산후조리원에서 퇴소를해서 아기와 집으로 가요
입주산후도우미님이 오후에 오시긴 할껀데
친정엄마인 제가 반찬이나 국 과일등을 챙겨서 냉장고에 준비해놔야 하는건지...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여러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해봅니다
딸사위도 없는데 제가 빈집에 가는것도 조금 그렇고 집에가서 챙기지 말고 반찬등을 챙겨서 퇴소 전날에 사위에게 가져가라고 들려보내줄까요?(제가 조리원으로 가져가서 사위에게 토스)
조리원비는 남편이 결재해줬어요
병원비와 도우미 비용은 시가에서 결재해주신대고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선배님들의 혜안을 빌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