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변의도 안 느껴지고 아예 나오지를 않음 포기라도 하죠. 이건 딱 걸려서 들어가지도 나오지도 않는데 혼자 화장실에 앉아서 이걸 어째야하나 이런걸로 119를? 이런걸로 응급실을? 이런걸로 병원을? 막 별 별 생각이 다 나면서 막막해 지는데... 이때 도움이 된게 발 올려놓는 발받침 이요
변기 옆에 비치는 해 두는데 잘 쓰진 않았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들어가지도 나오지도 않고 걸려있을 때 두발을 올려주니 확실히 효과 있네요.
정말 다행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