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랑찰랑 머리카락 휘날리며 길쭉한 팔을 휙휙 흔들며 나쁜남자를 부르던 비
데뷔전부터 박진영 옆에서 또는 박지윤 옆에서 춤추던 까리한 남자애가 눈에 띄어서 멋지다 했는데 가수 비로 데뷔
태양을 피하고 싶었어를 영화제에서 부르며 여배우들 혼을 싹 빼앗는 젊은 비를 보며 참 멋지네 했었는데 요즘 나오는 비를 보면 얼굴 자체가 예전과 너무 달라요
(당연히 세월이 있는데 얼굴이 다르겠죠 제말은 눈빛과 풍기는 관상)
양아치상이 되어버렸네요
말하는것 보기 싫고
나오면 무조건 채널 돌리는 연예인 1순위가 되어버렸어요
오래전 1집 cd로 사서 차에서 들으며 나의 최애였었는데 지금은 에휴
예전에 비가 한창일때 어떤 82님이 비에 관해서 빈하고 관상이 너무 별로라고 댓글 써서 욱해서 싸웠던 기억이..
그때 82님 미안해요
님말이 맞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