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기 복학하는 남학생이에요
자식이지만 이기적이고 계산적이라
고민되는 부분이 있어서요
지방 집을 팔고 서울에 집을 매매하려고 하는데
이미 많이 올라서 그동네 제일 빠지는 아파트를 사는것과 ..그 아파트 전세 얻고 차후 가격조정오면 다른 아파트 분양 또는 매수
원룸 월세 얻어준다
원룸 전세 얻어준다
나름 괜찮아보이는 아파트 전세는 얻어주고 싶지 않아요. 애가 눈만 높아지고
부모 노후 또는 결혼시 지원용인데 자기 집이라고 생각할까봐 솔직히 무서워요
계속 서울에서 자리잡고 살아갈 아이인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