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되고 춥던 1월 2월 두달이나 지나서
깜짝 놀랐는데
3월도 벌써 이틀이 지났어요.
일주일도 금방 지나고
눈깜짝할 사이에 한달이 지나니
정신 바짝 차리고 잘 살아야겠네요.
세월이 이렇게 빠른줄 20대 때는 몰랐어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3. 02 22:54
새해 되고 춥던 1월 2월 두달이나 지나서
깜짝 놀랐는데
3월도 벌써 이틀이 지났어요.
일주일도 금방 지나고
눈깜짝할 사이에 한달이 지나니
정신 바짝 차리고 잘 살아야겠네요.
세월이 이렇게 빠른줄 20대 때는 몰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