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50대 들어섰는데 보름은 매해 당황스러운듯요
구정 끝난지 얼마 안됐는데 친정엄마가 나물 오곡밥 많이 해놓고 또 부르시는데 자영업하는 워킹맘으로 바쁘게 사는 입장에서 명절도 아닌 이런날이 챙겨지지는 않네요
다른 50대분들 보름 챙기시나요?
저만 소흘한 날인가 싶어서 여쭤봅니다
작성자: 111
작성일: 2026. 03. 02 22:24
저는 이제 50대 들어섰는데 보름은 매해 당황스러운듯요
구정 끝난지 얼마 안됐는데 친정엄마가 나물 오곡밥 많이 해놓고 또 부르시는데 자영업하는 워킹맘으로 바쁘게 사는 입장에서 명절도 아닌 이런날이 챙겨지지는 않네요
다른 50대분들 보름 챙기시나요?
저만 소흘한 날인가 싶어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