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지금 생활의 달인

6살 꼬마가 축구공 리프팅 잘 한다고 나오는데

아파트 거실에서 공 차네요.

다리로 계속 차서 공 띄우는 거니까 바닥에서 내는 소음은 작지 않냐 할지 모르겠는데 

그래도 공을 떨어뜨리고 굴러가고 하는 게 계속 반복되는데 저건 아니죠. 방송하는 사람들도 저걸 찍으며 별 생각이 없었나...

떨어뜨린다 아니다의 문제를 떠나 '거실에서 공놀이 하는 거 아니다' 이런 규율을 딱 정해 가르쳤어야 하지 않나요?

 

1층이어도; 소음은 위로도 올라가는데.

요즘은 웬만하면 저런 짓은 잘 안 하려고 할 텐데 너무 아무렇지도 않게 내보내니 황당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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