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청천벽력...어머님 파킨슨병 진단이요

평생 고생만하시다

이제.살만해지셨는데 파킨슨 진단.받으셨어요.. 

이제 겨우 만 65세거든요

이게 도대체 무슨일인가요

결국엔 걷지도 못하고 최악을 맞게 되는거 같은데

너무 두렵습니다

어머니 앞으로 제가 정말 모시고 잘해드리려고 햏는데

충격이 가시질 않네요...

파킨슨으로는 일반 사람들처럼 사는건 아예불가능입니까...

아직은 겉으로봐서는 아무렇지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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