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정청래가 조용하니 최민희가 나섰군요

딴지 붙박이 정청래와 최민희 

김어준의 지령을 받고 오늘은 ktv를 잡도리하네요.

별명이 여청래 = 여자 정청래!

대통령 순방 가신 날 

한 번이라도 조용하면 안되나요?

  이란  현지 교민에 대한 걱정이나 

중동사태에 대한 인권문제나 

전쟁이 우리에게 미칠 영향 같은 것보다 

정청래가 패싱되는 게 걱정인가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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