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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4초고 남편은4후인데..저 20대부터 만나서 결혼했는데 그때도 성욕이 꽤 강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땐 젊은남자들이 다 그렇지 하고 별생각 없었고 애셋낳고 키우는 동안에는 아무래도 육아하다보니 틈틈히 하는 정도였는데
막내가 어느정도 크고나니 거의 20대에 준하게 요구를 하네요.. 솔직히 처음엔 저도 싫지않았는데
너무 시도때도 없이 그러니까 나이도 이제 내일모레면 50인데 적당히좀 하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애들 친정에 잠깐 맡기고 둘이서만 호캉스왔는데 수영장 제가 가려고하는데 본인은 쉬고싶다 하길래 그러라고 하고 수영복입고(수영복에 가운걸치고 수영장 가는 방식이라) 나서려던 참에 갑자기 덮치(?)네요;; 수영복입은 모습에 흥분된다나-_-
수영다녀와서 하겠다고 해도 굳이 참..
그러고나서 혼자 수영장 왔는데 힘이 빠져서 수영도 조금만해도 힘들고 하니 갑자기 짜증이 밀려오네요 비슷한 나이대 남편두신분들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