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행을 좋아해요
그런데 남편은 귀찬다며
운전해주거나 여행지가서 술퍼먹을수 있으면 가겠다며 ㅠ
할수없이 가지만 재미는 없죠ㅠ
술마시면 제가 운전해야니까ᆢ
점점 혼자가거나 친구랑 놀게됩니다 저도
남편은 술 혹은 당구
당구는 일킅내고 12시까지 주4일 칩니다.
나쁜거도 아니고 돈도 만히 안드니까 뭐라기도 참
근데 이번연휴3일 내내 가 있어요?
골프과부 낚시과부 아니지만
저녁에 뭐 둘이 할건없지만
드라마보고 산책하고 ᆢ
가끔 나들이하고 까페가고
그럼서 늙지 않나요?
오늘도 12시각이라
짜증이나고 가지말라하기도 그렇고 .
주2회만 갔음 한다고 햏ㅇ더니
당신 여행은 몇달가도 상관없이니 서로 좋ㅇ은거 하자네요?
저 가려면 못갈까봐? 단지 너무 돈을 많이쓸까봐 걱정해서 아끼고 근거리만 다니는데.
중년의 재미없는 부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