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때 별명이 빵순이였고 빵을 정말 좋아했어요
자매품으로 떡도 좋아하고요 진짜 제가 먹은 빵과 떡 양만해도 어마어마할듯
근데 오십넘으니 이제 빵이나 떡을 먹으면 소화가안되네요
간식으로 감자 고구마 단호박 이런거 삶아먹으면 그나마 속이 편하고요
왜 어릴때 나이많은 분들이 그 맛있는 과자 빵을 안좋아하고 맨날 집밥만 찿는지 이제 알겠어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3. 02 17:14
젊을때 별명이 빵순이였고 빵을 정말 좋아했어요
자매품으로 떡도 좋아하고요 진짜 제가 먹은 빵과 떡 양만해도 어마어마할듯
근데 오십넘으니 이제 빵이나 떡을 먹으면 소화가안되네요
간식으로 감자 고구마 단호박 이런거 삶아먹으면 그나마 속이 편하고요
왜 어릴때 나이많은 분들이 그 맛있는 과자 빵을 안좋아하고 맨날 집밥만 찿는지 이제 알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