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옆좌석이 비었고 어느 역에서 할머니가 아이 데리고 탑승.
지하철엔 빈좌석 군데군데 있고 한가한 상태.
그 할머니가 제 옆자리 앉더니
아이 이름 불러서 오게 하고 같이 앉자고.
아이는 초등 5,6학년 남자아이 정도로 보임. (덩치 작지 않음)
그러더니 갑자기 제 자리로 엉덩이를 들이밀어서 저를 밀어내심 ㅎ 계속 쭉 밀어서 제 자리 3분의 1 차지하심.
좌석 두개에 저랑 본인이랑 아이랑 3명이 나눠서 같이 앉자는 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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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 03. 02 16:56
제 옆좌석이 비었고 어느 역에서 할머니가 아이 데리고 탑승.
지하철엔 빈좌석 군데군데 있고 한가한 상태.
그 할머니가 제 옆자리 앉더니
아이 이름 불러서 오게 하고 같이 앉자고.
아이는 초등 5,6학년 남자아이 정도로 보임. (덩치 작지 않음)
그러더니 갑자기 제 자리로 엉덩이를 들이밀어서 저를 밀어내심 ㅎ 계속 쭉 밀어서 제 자리 3분의 1 차지하심.
좌석 두개에 저랑 본인이랑 아이랑 3명이 나눠서 같이 앉자는 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