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방금 지하철에서 황당한 일 겪었어요

제 옆좌석이 비었고 어느 역에서 할머니가 아이 데리고 탑승. 

지하철엔 빈좌석 군데군데 있고 한가한 상태. 

 

그 할머니가 제 옆자리 앉더니

아이 이름 불러서 오게 하고 같이 앉자고. 

아이는 초등 5,6학년 남자아이 정도로 보임. (덩치 작지 않음)

 

그러더니 갑자기 제 자리로 엉덩이를 들이밀어서 저를 밀어내심 ㅎ 계속 쭉 밀어서 제 자리 3분의 1 차지하심. 

 

좌석 두개에 저랑 본인이랑 아이랑 3명이  나눠서 같이 앉자는 거였어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