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여기 글보다 보면 딸 선호 이유가 선명해요

친정 가난하다  요구하지 않아도 알아서 생활비 드림 

주변에서  착하다 효녀다 그정도 돈은 고등 용돈이다.

당연히 키워준분 드려야지  부모는 자식 어려웠음 당연히 도왔을거다 .

시가 가난하다

생활비 요구할까 전전긍긍 삥 뜯긴다

내남편 알아서 지혼자 컸다 .   

 

아들 있고  고만 고만 사시는분들

아들 장가가는게 문제가 아니라

내살궁리가 우선 입니다 .   노후 헐어 일단 장가 보낸다???

물려 줄려고 집 모기지 안하고 버틴다???

 선배 부모 보고 생각하고 행동하세요.  

아들 돈없어 결혼 못해도 어쩔수 없어요 그것도 자기 인생이고 결혼안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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