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302110631580
"버티면 손해" 李 '뉴욕식 보유세' 시사…원베일리 4배·마래푸 10배↑
'투기성 똘똘한 1주택'도 정조준
선진국 수도 상응하는 부담
공시가 현실화율 인상
시행령 통한 보유세 강화
"5월 9일 이후 버틴 다주택자가 유리하도록 방치할 수는 없다. 버티기는 더 큰 부담을 안길 것"
서초구 래미안원베일리 전용면적 84㎡의 보유세는 1820만 원에서 6688만 원으로 약 3.7배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9차 전용 111㎡(작년 7월 실거래가 72억 원 기준) 역시 기존 1858만 원에서 7920만 원으로 4.3배
마포래미안푸르지오 전용 84.5㎡ 289만 원에서 2970만원으로 10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