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 아파트 하나있고 오르지도 않는 지방에 거주하는 아파트하나 어쩌다보니 있어요 직장근처에 살려고 전세살다 아파트값도 저렴하고해서 전세로 옮겨다니느니 마음대로 인테리어도 하고싶고해서 저렴하게 한채 더 산건데 이것마저 다주택자라고 가만 놔두질 않네요 노후준비가 잘안돼서 월세라도 받아 그나마 국민연금 이랑 보태서 노후 보내야지 한건데 순식간에 투기꾼 취급인가요
어이 없어서 다주택자로 몰려면 같은 지역 예를들면 서울에 두채나 경기남부 32평 한채에 15억이상 두채 가지고 있는 사람들한테나 적용시키던지 각자 사정이 다른데 무조건 두채이상은 투기꾼 취급하는것도 다시 생각해봐야할 문제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