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친구가 힘든일 하소연하려고 간만에 전화했다가,나도 힘든일있다고하니

너도 힘들다니  마음이 놓인다,위로가 된다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좋은일있을때는   진심으로 축하해주지  않더니,

간만에 통화해서  자기불안감 해소용으로   주저리주저리  얘기하더라고요.

남편이 어지러워서 병원갔는데 걱정된다하면서요.

 

그뒤로 저도 힘든일이 있다니깐  안심하는거예요.

 

그뒤로  연락안하고있네요.

속으로만 생각할것을  겉으로  표출한걸  듣고나니  조금 놀랬어요.

사십후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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