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봄이 오면 감나무에 어여쁜 새싹이 나겠죠

거실에서 매불쇼 보면서 문득 창밖을 보니 촉촉하게 내린 비를 머금은 나의 감나무가 보이네요

작년 이사후 가을에 너무나도 달콤하고  맛있는 홍시를 많이도 선물해 주었던  서른여섯살  나의 감나무!!

지난주에 퇴비를 많이 뿌려줬는데 올해도 달콤하고 맛있는 감 기대해본다

너의 사계을 모두 볼수 있어 더더욱 기대가 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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