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초밥에 간장을 안 찍어요. 오십 평생이요.
초밥을 간장에 찍으면 간장이 부분만 강하게 묻어서요.
부분은 짜고 다른 곳은 아무 영향도 없고요.
어느 초밥집에서 쬐끄만한 간장붓을 주던데요.
얇게 싹 바르니까 전체적으로 간간하니 맛있더라고요.
이렇게 다를 수 있나 싶더라고요.
작은 거 하나가 이렇게 뭔가를 바꿀 수 있다니 신기했어요.
작성자: 아항
작성일: 2026. 03. 02 12:41
제가 초밥에 간장을 안 찍어요. 오십 평생이요.
초밥을 간장에 찍으면 간장이 부분만 강하게 묻어서요.
부분은 짜고 다른 곳은 아무 영향도 없고요.
어느 초밥집에서 쬐끄만한 간장붓을 주던데요.
얇게 싹 바르니까 전체적으로 간간하니 맛있더라고요.
이렇게 다를 수 있나 싶더라고요.
작은 거 하나가 이렇게 뭔가를 바꿀 수 있다니 신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