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전자담배피면서 연초는 끊었다는 남편이

시가에 연초는 끊었다며 당당히 말해서 

안피는 줄 알던 시부모님이 

제게 담배 끊었냐고 재차 물으시길래,

(저는 그런 대화 전혀 몰랐고요) 

전자담배 피는걸요. 

하니 실망이 역력한 눈초리로, 

제가 결혼해서도 고등때부터 피던 남편 딤배도 못끊게

했다고 말하시더니 

그렇게 능구렁이로 키워놓고서는 

제 탓만 해요. 

다들 정상이 아닌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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