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에 연초는 끊었다며 당당히 말해서
안피는 줄 알던 시부모님이
제게 담배 끊었냐고 재차 물으시길래,
(저는 그런 대화 전혀 몰랐고요)
전자담배 피는걸요.
하니 실망이 역력한 눈초리로,
제가 결혼해서도 고등때부터 피던 남편 딤배도 못끊게
했다고 말하시더니
그렇게 능구렁이로 키워놓고서는
제 탓만 해요.
다들 정상이 아닌거죠?
작성자: 진짜
작성일: 2026. 03. 02 11:43
시가에 연초는 끊었다며 당당히 말해서
안피는 줄 알던 시부모님이
제게 담배 끊었냐고 재차 물으시길래,
(저는 그런 대화 전혀 몰랐고요)
전자담배 피는걸요.
하니 실망이 역력한 눈초리로,
제가 결혼해서도 고등때부터 피던 남편 딤배도 못끊게
했다고 말하시더니
그렇게 능구렁이로 키워놓고서는
제 탓만 해요.
다들 정상이 아닌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