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울집 아들만큼 멍청한 애 있을까요?

매사 답답투성인 일화 많지만 지금 막 일어난 일만 써볼게요

같은 전철역 주변 10시에 미용실 예약 그뒤 피부관리 예약이라 피부까지 받고 온다고 나감.

 

11시23분에 들와요

 피부까지 받았어?

아니요. 12시 피부예약인데 시간이 애매해서 들왔어요

엥? 10분있다가 또 나가야하는데?

뭐하는거야?시간낭비?버스비낭비?

어이가 없어서 말문이 막힙니다

23분에 들와서 24분에 우산 들고 나가네요. 나갈때 하루종일 비오니 우산들고 가라고 말했는데 처음에 비맞고 나갔을까요? 우산가지러왔냐 물으려다 말았네요

이런 똥뭉청이같은 애 없지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