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악몽같은 여행이 되었네요

패키지 계약된  날짜는  오늘 점심때  끝났어요.

12시에 카이로 비행장에 도착해 환승지 아부다비에 도착해야 하는데

이란 공격받은   아부다비공항 못가니 

공항 재개되는데로  카이로 떠날테니

그동안 

개인경비로  호텔비 ,식비  하라고 하더니 

갑자기 

개인이 비행기 표 끊어서  빨리  인천 들어가라고  합니다.

참좋은 여행사인데..

지금 표도 없고,  비향기표도  너무 비싸요.

3월6일 ,  3월7일까지 기다려야  비행기 타고

그러네요 .

참좋은  여행사인데.

개인으로  못하니 여행사 통해서  온건데.

이집트 안전하다 생각했는데 무슨 이런일이...

지금 비행기표 알아보다 현타와서  

카이로가 정말 위험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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