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 돌아가시고 가족장으로 치렀어요. 집안몇분만 부고했고 개인적으로는 모임에 톡만올리고 부고장은 안보냈거든요. 장례이후에 모임을 했는데 아무도 거기에 대해서 위로의말 한마디도 없더라구요. 저는 예전부터 일있으면 꼭 들여다보고 부조까지 했었는데 너무 섭섭하고 속상했어요. 내가 바보처럼살았나 싶기도하고 모임에 대해 마음이 식어버렸는데 다시 만나고싶은 생각이 안드네요. 제가 너무 과하게 반응하는건지 궁금해서요~
작성자: ᆢ
작성일: 2026. 03. 01 21:50
시아버지 돌아가시고 가족장으로 치렀어요. 집안몇분만 부고했고 개인적으로는 모임에 톡만올리고 부고장은 안보냈거든요. 장례이후에 모임을 했는데 아무도 거기에 대해서 위로의말 한마디도 없더라구요. 저는 예전부터 일있으면 꼭 들여다보고 부조까지 했었는데 너무 섭섭하고 속상했어요. 내가 바보처럼살았나 싶기도하고 모임에 대해 마음이 식어버렸는데 다시 만나고싶은 생각이 안드네요. 제가 너무 과하게 반응하는건지 궁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