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편 땜에 분노가 치미는데 이 시간에 갈 곳이 없어요
차 갖고 나갈래도 외박은 자신 없어서 늦게오면 차 자리가 없으니 난감하고
연휴라 더 짜증나고 답답한데 어쩌지요
작성자: 에휴
작성일: 2026. 03. 01 20:38
남의 편 땜에 분노가 치미는데 이 시간에 갈 곳이 없어요
차 갖고 나갈래도 외박은 자신 없어서 늦게오면 차 자리가 없으니 난감하고
연휴라 더 짜증나고 답답한데 어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