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바꿀 수 없는 키에 너무 매몰돼서 호시절 다 놓쳤어요.

바꿀 수 없는 내 작은 키에 매몰돼서

호시절 다 놓치고 청춘 낭비하도 살았네요.

근데 내가 좋아하는 그녀는 173니었고 난

이제 군대 갔다 와서 가진 거 몸밖에 없는데

이제 알바 구해서 몇 푼 안 되는 돈으로 학교 다니는데

말조차 할 용기가 안 생기더리구요. 고백이라도 해봤어야

했는데 그것도 못했어요...  난 너무 바보였어요... ㅠㅠ

 

바꿀 수 있는 거에 더 집중했어야 했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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