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꿀 수 없는 내 작은 키에 매몰돼서
호시절 다 놓치고 청춘 낭비하도 살았네요.
근데 내가 좋아하는 그녀는 173니었고 난
이제 군대 갔다 와서 가진 거 몸밖에 없는데
이제 알바 구해서 몇 푼 안 되는 돈으로 학교 다니는데
말조차 할 용기가 안 생기더리구요. 고백이라도 해봤어야
했는데 그것도 못했어요... 난 너무 바보였어요... ㅠㅠ
바꿀 수 있는 거에 더 집중했어야 했는데 ㅜㅜ
작성자: ㅋㅌㅇ
작성일: 2026. 03. 01 20:30
바꿀 수 없는 내 작은 키에 매몰돼서
호시절 다 놓치고 청춘 낭비하도 살았네요.
근데 내가 좋아하는 그녀는 173니었고 난
이제 군대 갔다 와서 가진 거 몸밖에 없는데
이제 알바 구해서 몇 푼 안 되는 돈으로 학교 다니는데
말조차 할 용기가 안 생기더리구요. 고백이라도 해봤어야
했는데 그것도 못했어요... 난 너무 바보였어요... ㅠㅠ
바꿀 수 있는 거에 더 집중했어야 했는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