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남동생과 통화를 했는데 남동생이 집값이 분양가까지는 아니어도 많이 떨어질 거라고 집을 매도한다고 합니다... 벌써 집을 내놨더라고요
집값이 10억 정도 되는데 팔았다가 지금 가고 싶은 곳 좀 떨어지면 산다고 하는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저는 그렇게 많이 떨어지지 않을 거라고 했습니다
떨어져도 10%에서 20% 정도 50%까지는 떨어질 것 같지 않다고 ㅎㅎ
저는 제가 가고 싶은 상급지가 갭이 너무 나서
우리 집 값도 좀 떨어지면 그때 옮겨 보려고 하는데
남동생 시나리오대로라면 지금 집을 팔고
전세로 살다가 옮기는게 좋지만 참 귀찮기도 하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