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i35에 이릅니다
따로 살아서 어떻게 먹는지 몰라요
반찬 해서 보내주기도 하는데
뭐 많이 안먹는다는데 그럴리 없구요
마운자로와 걷기로 체중 10키로라도 빼고 pt받자고 둘이 얘기는 했는데 용량에 따라 비용이 크네요
유지만 한다면 감수하겠지만 과연 할까 싶고
예전에 pt받게했는데 30분도 힘들어서 쉬다 하니 pt샘이 그만 하자고 하더라구요
가끔 50분 산책하는게 다입니다
중학생때까지 세상 예뻤던 자식이 집떠나 학교 다니면서 저렇게 변해서 볼때마다 속이 상해요
마운자로 할 돈으로 그냥 pt를 받게 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구요
175에 108키로 27세 남자 어떻게 접근하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