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회사에서 하기 싫은 걸 하게 됐습니다.

저에겐 슈퓨컴퓨터로 만든 일기예보도 참고사항이구요

서로 사랑하라는 예슈의 말씀도 참고사항이구요.

커피가 몸에 좋다는 말도 참고사항이고

커피가 몸에 안 좋다는 말도 참고사항입니다.

그냥 다 그래요.

봄이 사고수가 있다고 운전 조삼하래요.

근데 상반기에 회사 중형 트럭을 제가 몰고 다닐 업무를

맡게 됐어여.  너무 하기 싫은데 대형면허 가진 사람이

저뿐이에요. 굿이라도 해냐랄까요? 홍수멕이라는 거라도

해냐할까요? 어떡해야  사고수 피해갈 수 있을까요?

 

"21세기 로봇이 춤 추고 자동차가 혼자 가는 시대에

무슨 홍수멕이 타령이야?" 할 수 있는데요.   무당들이 공통적으로

경고하는 거라서 다소 "유력한 참고사항"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뭘 좀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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