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정년 퇴직 후 병원 방문이 루틴이 되었어요

2026 들어와서 

허리 인대 놀람(?), 이석증 2주, 치과 진료

치질 수술까지 두 달 동안 병치레 하고 있어요

 

허리 아파서 1월에 3개월 접수한 요가 못 갔고

허리가 나은 듯하니 이석증 1차, 치환술 받았으나 그 주

다시 발병, 일주일 내내 몽롱하게 지내고 머리 움직임 때문에 또 요가 못 감 

그러다 나은듯한 허리가 또 아픔, 몸체를 숙이기도 걷기도 힘든데 

치질이 심하게 도짐. 결국 수술

 

지금 이틀째인데 허리가 전혀 안 아파요

사랑은 사랑으로 치유한다더니

병은 병으로 치료하나요?  왜 허리가 갑자기 전혀

안 아플까요. 

 

회사 충실히 다닐 때 저는 나름 건강체질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이렇게 갑자기 홍수처럼 병들이 닥쳐요. 

퇴직 후 안녕한 생활이 쉬울 줄 알았는데 건강이라는 복병 

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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