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금 매월 400 좀 넘게 들어오고
제가 5백 벌고요.
한달 총 순수익 900정도.
이것저것 투자한 부동산이
지금 깔고 앉은 집 포함
30억 정도에요.
남편이 애들 케어 거의 다 해요.
라이드랑 등원 다 하고
집안일도요.
아이들 이제 초등 되는데
이렇게 살아도 정상일까요
딸들이 저처럼 백수 남편 만날까 걱정도 되네요
부동산은 남편 쪽 상속 받아 키운 것들이고요.
저는 아기들 낳고 경력 단절 됐다가
남편이 일 관두고 싶어해서
아기 어릴 때
힘들게 공부해 이직해서
지금 직장 들어와서 4년 째 일하고 있어요.
남편은 취미도 없고 집돌이에요.
무인 스터디카페 같은 거 창업이라도 해서 일하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