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 가족 보호자로 들어와 24시간 이상 있으면서
간호사 샘들과 함께 있으면 늘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가족이 응급실 통해 입원했는데 병실와서도 한 밤에 응급상황이 발생해
정말 하룻 동안 병실밖은 꿈도 못 꾸고 간호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준비 없이 돌연 입원한 상태라 먹을 것도 없고 (사탕 한 개가 그렇게 간절할 수 없는 상황)
잠도 못 자서 멍한 상태로 어찌 어찌 버티고 지나갔는데 ... ㅎ
지나고 보니 간호사 샘들 간식을 제가 엄청 털어먹었네요 ㅎㅎ
그래서 채워 드리고 싶은데,
간호사 샘들이 좋아할 만한 간식 있으면 마구 마구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