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큰평수로 최신인테리어 하고 3년전 갈아타기 이사옴(2번집)
이사 오기전 살던 집은 매매 못하고 전세 놓음(1번집)
전세 받은돈은 당시 갈아타기 하면서 사용
마침 세입자가 나간다하여 매도 하려고 내놓음
근데 집이 안나감
이때 앞으로 1번집 매도시 6천 남음
현재 통장에 현금 1억 있음
문제는 1번 2번 집이 20년이 넘도록 안오르고
입주때보다 떨어짐 (신도시외곽)
앞으로도 가망없음
도저히 비관적이라 1번 2번 집 다팔고
인프라좋은 역세권등 비전있는곳으로 이사갈지
그렇게되면 통장에 현금 0원
아니면 1번집 매도후 현금 1억6천 통장에 두고
현재 2번집인 안오르고 후진 버려진 동네서
그나마 넓고 인테리어 해서 살기 편한집이다
하면서 절대 집값은 하찮고 싼곳 이미지에서 그냥 살지
부부나이 남편 은퇴하고 60초 저는 50후
어떤 선택이 현명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