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어제 그알. 부모란 것들 죽여야해요

애가 죽은게 다행이에요.

4개월이나 살았다니 너무 끔찍하네요.

죽이려고 한 행동들 같아요.

차라리 약을 먹여 죽여버리지.

아 정말 가슴이 벌렁거려 눈물도 안나요.

저 ㄴㅕㄴ,저 남편놈.

사지를 찢어 죽이고 싶어요.

신상 털어 남편놈이라도 이 세상에 못살게 해야해요.

큰 아이는 빨리 보호소로 보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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