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죽은게 다행이에요.
4개월이나 살았다니 너무 끔찍하네요.
죽이려고 한 행동들 같아요.
차라리 약을 먹여 죽여버리지.
아 정말 가슴이 벌렁거려 눈물도 안나요.
저 ㄴㅕㄴ,저 남편놈.
사지를 찢어 죽이고 싶어요.
신상 털어 남편놈이라도 이 세상에 못살게 해야해요.
큰 아이는 빨리 보호소로 보내구요
작성자: ufgh
작성일: 2026. 03. 01 17:39
애가 죽은게 다행이에요.
4개월이나 살았다니 너무 끔찍하네요.
죽이려고 한 행동들 같아요.
차라리 약을 먹여 죽여버리지.
아 정말 가슴이 벌렁거려 눈물도 안나요.
저 ㄴㅕㄴ,저 남편놈.
사지를 찢어 죽이고 싶어요.
신상 털어 남편놈이라도 이 세상에 못살게 해야해요.
큰 아이는 빨리 보호소로 보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