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77년생 며칠째 과자 폭주중입니다 ㅠㅠ

늦은 육아와 여러가지 인생 스트레스로

과자 며칠째 폭주중입니다 한마디로 입이 터졌어요 ㅠㅠ

 

갱년기 시작인지

마른 몸이었는데 이제는 먹는 족족 바로 배로 가네요

뱃살비만 확실한 것 같아요

 

그만 먹어야지 이건 아니야 하면서도

계속 쳐묵하고 있는 저 ㅠㅠㅠㅠ

지금 또 생리중이라 그걸 빌미로 또 과자 폭주중입니다

 

건강 적신호가 눈에 보이는데

어쩌면 좋죠  ㅠㅠㅠㅠ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