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육아와 여러가지 인생 스트레스로
과자 며칠째 폭주중입니다 한마디로 입이 터졌어요 ㅠㅠ
갱년기 시작인지
마른 몸이었는데 이제는 먹는 족족 바로 배로 가네요
뱃살비만 확실한 것 같아요
그만 먹어야지 이건 아니야 하면서도
계속 쳐묵하고 있는 저 ㅠㅠㅠㅠ
지금 또 생리중이라 그걸 빌미로 또 과자 폭주중입니다
건강 적신호가 눈에 보이는데
어쩌면 좋죠 ㅠㅠㅠㅠ
작성자: 77년생
작성일: 2026. 03. 01 17:27
늦은 육아와 여러가지 인생 스트레스로
과자 며칠째 폭주중입니다 한마디로 입이 터졌어요 ㅠㅠ
갱년기 시작인지
마른 몸이었는데 이제는 먹는 족족 바로 배로 가네요
뱃살비만 확실한 것 같아요
그만 먹어야지 이건 아니야 하면서도
계속 쳐묵하고 있는 저 ㅠㅠㅠㅠ
지금 또 생리중이라 그걸 빌미로 또 과자 폭주중입니다
건강 적신호가 눈에 보이는데
어쩌면 좋죠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