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밥상머리에서 탈 많은 남편

먹거리에 뒷말이 많아요

고이 자라셔서 그러면 그런갑다 하겠는데

없어서 못먹고 자란 사람이에요

얼마전 초고추장을 안먹던 걸로 샀더니

맛이 없다고 투덜투덜

그래서 본인 원하는걸로 다시 사고

같은 브랜드 쌈장 샀더니 또 뭐라뭐라함

어제 오이고추 무침에 맛없다는 쌈장하고 초고추장 소진 차원에서 섞어서 양념해줬더니

맛있다고 하더군요

정말? 되묻고는

두가지가 맛없다는 초고추장 쌈장의 환상의 콜라보라고 알려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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